대출 중개·상담을 하지 않는 개인 정보 사이트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여러 대출, 하나로 묶기 전에
채무통합 대환대출 조건부터

갈아탈 수 있는 대출과 조건, 2025년에 바뀐 중도상환수수료, DSR 기준을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하고 내 대출의 가중평균금리와 손익분기 개월을 계산합니다.

이 사이트는 대출 중개·상담을 하지 않는 개인 정보 사이트입니다. 금융회사·대출비교 플랫폼·정부 기관과 관계가 없고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볼까요

궁금한 항목을 눌러 자세히 보세요

대환 방법 한눈에

내 상황에 맞는 길이 다릅니다

방법누구에게줄어드는 것주의
온라인 대환(신용대출)연체 없는 직장인·자영업자금리중도상환수수료 없는 대출은 6개월 뒤
새 신용대출로 채무통합여러 건 고금리 대출 보유자금리·관리 부담기간을 늘리면 총 이자 증가
햇살론특례·일반저소득·저신용자금리취급 창구 심사
주담대·전세대출 대환아파트 주담대·전세대출 보유자금리DSR 40%·50%, 기존 잔액 안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연체 중이거나 감당 어려운 사람이자·원금조정 중 새 대출 어려움

갈아타기 전 순서

숫자를 먼저 맞춥니다

대출 목록금리·잔액·실행일
가중평균내 평균 금리
수수료손익분기 개월
DSR심사 통과선
조회·신청조회는 점수 영향 없음

이런 경우라면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예시 · 카드론 둘카드론 두 건 연 17%대, 연체 없음가중평균금리를 구하고 온라인 대환으로 은행·저축은행 조건을 조회합니다.
예시 · 4년 전 신용대출은행 신용대출, 받은 지 3년 넘음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니 금리 차이만 보고 갈아타면 됩니다.
예시 · 저신용 직장인연소득 2,800만원, 연 18% 대출햇살론특례·햇살론일반 조건을 1397에서 확인합니다.
예시 · 연체 2개월세 곳 중 한 곳 연체대환보다 사전채무조정(31-89일)을 1600-5500에 상담합니다.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일

  • 대출 중개·상담·신청을 하지 않습니다
  • 금융회사·플랫폼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꼭 기억할 번호

  • 1397 서민금융진흥원
  • 1600-5500 신용회복위원회
  • 1332 금융감독원 · 112 경찰

갈아타면
정말 남을까?

지금 대출 몇 건과 새 금리, 수수료율만 넣으면 가중평균금리와 손익분기 개월이 바로 나옵니다.

계산하기

세 군데 빚, 묶으면 어떻게 될까

같은 금리라도 기간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월 상환액총 이자
지금 그대로(세 건)837,300원5,742,800원
연 11% · 36개월로 묶음818,500원4,464,800원
연 11% · 60개월로 묶음543,600원7,613,600원

예시는 800만원(연 15.9%), 500만원(연 19.5%), 1,200만원(연 9.8%) 세 건입니다. 합계 2,500만원의 가중평균금리는 연 13.7%이고, 새 대출이 이보다 낮아야 이자가 줄어듭니다. 같은 연 11%로 묶어도 36개월이면 총 이자가 줄지만 60개월로 늘리면 매달 부담은 가벼워지는 대신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채무통합대출을 알아볼 때 월 상환액만 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연 9.8%짜리 대출은 연 11%로 묶으면 그 부분만 놓고 보면 손해입니다. 전부 묶기보다 새 금리보다 비싼 대출만 골라 옮기는 것이 대부분 더 낫습니다.

대환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하나라도 빠지면 계산이 틀어집니다

  1. 대출 실행일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대출은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야 온라인으로 갈아탈 수 있고, 수수료는 3년이 지나면 없습니다.
  2. 중도상환수수료율2025년 1월 13일 이후 맺은 대출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습니다. 은행 신용대출 평균은 0.11%까지 내려갔습니다.
  3. 연체 여부연체 중인 대출, 압류나 법적 분쟁이 걸린 대출은 온라인 대환 대상이 아닙니다.
  4. DSR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 대환은 DSR이 은행 40%, 제2금융권 50%를 넘으면 막힙니다.
  5. 남은 기간새 대출 기간을 남은 기간에 맞춰야 총 이자가 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이만큼 내려갔습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맺은 대출 평균

대출전후
은행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1.43%0.56%
은행 신용대출(변동금리)0.83%0.11%
저축은행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1.64%1.24%
저축은행 신용대출(변동금리)1.64%1.33%

은행 대출은 수수료 부담이 거의 사라져 금리 차이가 조금만 나도 갈아탈 만합니다. 저축은행 대출은 여전히 1%대라, 금리 차이가 1%p 안팎이면 수수료를 메우는 데 1년 넘게 걸릴 수 있습니다. 2025년 이전에 받은 대출은 계약서에 적힌 수수료율이 그대로 적용되니 실행일부터 확인하세요.

찾는 말로 바로 보기

많이 찾는 질문마다 핵심만 먼저 적었습니다

대환대출 조건

대환도 새 대출이라 신용점수, 소득, 연체 여부를 다시 봅니다. 연체 중이거나 압류·분쟁이 걸린 대출은 온라인으로 갈아탈 수 없고,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은 DSR이 은행 40%, 제2금융권 50%를 넘으면 막힙니다.

대환대출 조건 자세히 보기 →

채무통합대출

여러 대출을 하나로 묶으면 관리는 편해지지만 이득은 금리와 기간이 정합니다. 가중평균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남은 기간과 비슷하게 묶어야 총 이자가 줄어듭니다.

채무통합대출 자세히 보기 →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

신용대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을 앱에서 조회해 한 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횟수 제한 없이 쓸 수 있고 조회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 자세히 보기 →

햇살론 대환 · 저금리대환대출

신용이 낮아 은행 대환이 어렵다면 햇살론특례(최대 1,000만원, 연 12.5%)나 햇살론일반을 봅니다. 모두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형편이 나아지면 다시 옮기기도 쉽습니다.

햇살론 대환 · 저금리대환대출 자세히 보기 →

중도상환수수료

2025년 1월 13일 이후 맺은 대출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습니다. 대출 받은 지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자세히 보기 →

신용대출 갈아타기

금리 차이를 1년 이자로 바꿔 보고, 수수료를 빼고도 남는지, 기간이 늘지 않는지 차례로 확인합니다. 마이너스통장은 한도가 아니라 쓴 금액으로 비교합니다.

신용대출 갈아타기 자세히 보기 →

DSR와 대환

DSR은 1년 동안 갚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금리가 내려가는 대환은 DSR을 낮추지만, 묶으면서 돈을 더 빌리면 DSR이 올라가 다음 대출이 어려워집니다.

DSR와 대환 자세히 보기 →

대환이 손해인 경우

기간을 늘린 경우, 만기가 얼마 안 남았는데 수수료가 큰 경우, 묶으면서 한도를 더 받은 경우, 갚은 한도를 다시 쓴 경우, 우대 조건을 못 지킨 경우는 금리가 내려가도 손해로 끝나기 쉽습니다.

대환이 손해인 경우 자세히 보기 →

온라인 대환대출 한눈에

앱으로 갈아탈 때의 기본 규칙

항목내용
대상신용대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보증부 전세대출
금액10억원 이하
시간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횟수제한 없음
기다림중도상환수수료 없는 대출은 받은 지 6개월 뒤
제외연체, 법적 분쟁, 압류·거래정지 대출

새 금융회사가 기존 대출을 직접 갚아 주기 때문에 내가 돈을 옮길 일이 없습니다. 대출 비교 화면에서 금리를 여러 번 조회해도 신용점수는 내려가지 않으니, 여러 곳의 조건을 충분히 비교한 뒤 고르면 됩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은 새 한도가 기존 대출의 남은 금액 안으로 묶여, 갈아타면서 돈을 더 빌릴 수는 없습니다.

신용이 낮을 때와 연체가 시작됐을 때

은행 대환이 어려운 경우의 다음 길

신용 하위 20%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은행에서 낮은 금리를 제시받기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이 붙은 햇살론특례(최대 1,000만원, 연 12.5%, 배려대상 9.9%)를 봅니다. 연 18% 안팎의 대출을 쓰고 있다면 금리 차이가 큽니다. 햇살론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사정이 나아지면 다시 옮기기도 쉽습니다. 대환 용도로 쓸 수 있는지는 취급 창구 심사로 정해지니 1397에서 먼저 상담하세요.

연체가 이미 시작됐다면

연체 중인 대출은 온라인 대환 대상이 아니고, 새 금융회사 심사도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대환보다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 현실적입니다. 연체 30일 이하라면 신속채무조정, 31-89일이라면 사전채무조정, 90일 이상이라면 개인워크아웃으로 이자와 연체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은 1600-5500입니다.

대환대출에서 자주 나오는 말

처음 보면 낯선 말을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말뜻
대환지금 있는 대출을 새 대출로 갚아 바꾸는 것. 한 건을 옮기는 것도, 여러 건을 묶는 것도 모두 대환입니다
채무통합여러 곳에 흩어진 빚을 새 대출 하나로 모아 갚는 것
가중평균금리금액이 큰 대출의 금리를 더 크게 쳐서 낸 평균. 묶을 때 넘어서야 할 기준선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만기 전에 갚을 때 내는 돈. 대출 받은 날부터 3년 안에 갚을 때만 붙습니다
DSR1년 동안 갚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
원리금균등매달 원금과 이자를 합쳐 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 이 사이트의 계산은 모두 이 방식입니다
손익분기줄어드는 이자로 중도상환수수료를 다 메우는 데 걸리는 개월
금리인하요구대출 뒤 소득이나 신용이 좋아졌을 때 지금 금융회사에 금리를 내려 달라고 요청하는 것

말이 어렵게 느껴져도 따질 것은 결국 세 가지입니다. 새 금리가 평균보다 낮은가, 수수료를 빼고도 남는가, 기간이 늘어나 총 이자가 커지지는 않는가. 이 세 가지에 답할 수 있다면 대환을 할지 말지는 거의 정해집니다.

갈아탈 때와 그대로 둘 때

판단이 갈리는 상황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갈아타는 편이 나은 경우

  • 지금 금리가 새로 제시받은 금리보다 2%p 이상 높고, 남은 기간이 1년 넘게 남아 있을 때
  • 대출 받은 지 3년이 지나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을 때
  • 여러 건 가운데 금리가 유난히 높은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가 섞여 있을 때
  • 갚는 날이 제각각이라 연체 직전까지 간 적이 여러 번 있을 때
  • 신용점수가 대출 받을 때보다 눈에 띄게 올랐을 때

그대로 두는 편이 나은 경우

  • 만기가 몇 달밖에 남지 않아 앞으로 낼 이자 자체가 적을 때
  • 금리 차이가 1%p 안팎인데 수수료가 1%대로 남아 있을 때
  • 새 대출이 우대 조건을 채워야만 낮은 금리가 되는데 그 조건을 지키기 어려울 때
  • 월 부담을 줄이려고 기간만 길게 늘려야 하는 경우
  • 이미 연체가 시작돼 새 대출 심사를 통과하기 어려울 때. 이때는 채무조정을 먼저 봅니다

업권마다 금리가 다른 이유

같은 사람이라도 어디서 빌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은 예금으로 모은 싼 돈을 빌려주고 신용이 좋은 사람 위주로 받기 때문에 금리가 낮습니다. 저축은행과 카드사, 캐피탈사는 돈을 모으는 비용이 더 들고 신용이 낮은 사람까지 받기 때문에 금리가 높습니다. 그래서 대환의 이득이 가장 큰 경우는 제2금융권 대출을 은행 대출로 옮길 때이고, 반대로 그만큼 심사도 까다롭습니다.

은행 문턱을 넘지 못했다면 같은 업권 안에서 금리가 낮은 곳을 찾거나, 연소득과 신용이 맞는다면 정책 대출로 눈을 돌리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어느 경우든 지금 대출의 연체 없이 꾸준히 갚은 기록이 다음 대환의 가장 좋은 준비가 됩니다. 몇 달 뒤 신용점수가 오르면 같은 조회에서도 다른 금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채무통합 대환대출을 알아보는 분께

빚이 여러 곳에 있으면 매달 빠져나가는 날과 금액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지칩니다. 그래서 하나로 묶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묶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금리는 그대로인데 기간만 늘어 이자를 더 내는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먼저 지금 대출을 모두 적고 가중평균금리를 구한 뒤, 그보다 낮은 금리를 제시받을 수 있는지 조회해 보세요. 조회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은행이 어렵다면 정책 대출을, 연체가 시작됐다면 채무조정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 사이트의 표와 계산기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서로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대환을 마친 뒤에도 할 일이 남습니다. 기존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이 완전히 갚아졌는지 확인하고, 다 쓴 카드론이나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해지하거나 줄이세요. 새 대출의 자동이체 날짜는 월급날 직후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년이나 1년쯤 지나 신용점수가 오르면 다시 한 번 조회해 보세요. 대환은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형편이 나아질 때마다 조건을 다시 맞춰 가는 과정입니다. 그때마다 이 사이트의 계산기로 수수료와 이자를 같은 기준에서 다시 셈해 보면 됩니다. 금리와 수수료율은 시기마다 달라지니 신청하기 전에는 금융회사가 제시하는 최종 조건을 꼭 다시 확인하고, 계약서의 금리와 기간, 수수료 항목을 하나씩 대조해 보세요.